리소스 경
Why is it that we always meet···
at the worst possible moments.
That is exactly why I am here.
To turn the worst into the best.
© esam_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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갠홈수난시대
2026.02.12

새벽 2시 54분이 될 때까지 진심 쇼를 해서 갠홈을 겨우 장만했다. 사실 아보카도 에디션이 있는데 뭐라고 하지 좀, 디자인이 전혀 안 되어 있어서 쓸 의욕이 뚝뚝 떨어지는 기분··· 어쨌거나 원하던 스킨도 할인가로 얻었고 적당히 꾸미는 것도 가능하니 만족한다.

 

디지털 다이어리도 사서 써봤는데 무료 어플 + IPAD 환경이어서 그런지 폰트 적용이 전혀 안 되어서 손글씨를 써봤다. 그런데 글씨가 정말, 정말, 못 봐줄 수준이고 꾸준히 손글씨를 쓴다는 게 굉장히 귀찮은 경험이어서 관뒀다. 이렇게 타자를 치는 식이면 좀 나을까···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. 이제 갠홈 배너도 만들고 배너 카테고리도 추가하고 공지사항도 꾸미고 이것저것 해야지. 야호!